도서명 : 전병선의 객체지향 이야기
저자 : 전병선 저
발행일 : 2008년 08월 29일
ISBN : 9788996103820
정가 :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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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C++, 자바, C#, 그리고 VB.NET 언어 등 4개의 주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두 사용하여 객체지향 개념을 구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여기에서는 C++, 자바, C#, 그리고 VB.NET 언어 순으로 설명하게 되는데, 그것은 이들 언어가 세상에 등장하게 된 순서에 따라 어떻게 객체지향 개념이 이들 언어 속에서 발전되어 왔는가를 설명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 책은 7개의 장과 1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이러한 구분은 이 책에서 커다란 의미가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흘러가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야기의 주제를 확장 시켜 나간다. 그래서 중간에 어느 한 장을 뚝 잘라 읽는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따라서 마치 소설을 읽듯이 처음부터 시작하여 읽는 것이 좋다. 비록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독자는 그냥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다. 중요한 이야기는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이렇게 책의 흐름을 따라 흘러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가슴 속에 객체지향 개념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전병선

㈜엔소아컨설팅 대표| IT 컨설턴트|Chief Architect.
저자 전병선은 현재 IT아키텍트이자 컨설턴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SOA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았던 2000년대 초부터 몬덱스시스템(2001), 삼성생명 통합고객시스템(2003) 등 이미 SOA의 사상을 내포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한 바 있으며, 각종 SOA 세미나와 강연회, 기술 문서 배포 등을 통해 SOA의 올바른 사상과 수행 방법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SOA의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KT의 NeOSS 시스템 구축(2007), 암웨이의 AUS 시스템(2007), 대우조선의 SOA기반 종합 계획 EA 프로젝트(2005) 등의 SOA 관련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였다.
또한, 20년 이상의 IT 실무 지식을 기반으로 금융, 제조, 조선, 통신, 정부 연구기관 등 다양한 도메인 분야에서 아키텍트이자 PM으로 참여한 경력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 홈네트워크 솔루션 아키텍처 구축(2006~2007), STX조선 생산계획 시스템(2004), 대우조선 DIPS시스템(2003), 삼성생명 비전속영업관리시스템(2002) 등 CBD 또는 Real-Time & Embedded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컨설팅하였다.
이미 22권의 IT관련 전문 서적을 집필한 바 있는 저자는 닷넷과 자...  

목차

1.객체지향,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3.미션 임파서블 객체지향을 이해하라

4.the 클래스 - 클래스 개요

5.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 클래스 사이의 관계, 종속과 연관

6.발가락이 닮았다 - 일반화와 상속성

7.홈 씨어터 꾸미기 - 인터페이스와 실현

8.내가 만들어 쓴다 - 사용자 정의 데이터 타입

부록. 객체지향 모델링

출판사 리뷰

"객체지향 이야기"라는 문장을 최초로 사용했던, IT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CBD와 SOA 전문가인 전병선씨가 쓴 이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뿐만 아니라, 관리자와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들 모두를 위한 책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자신이 알고 있던 것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객체지향 개념을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며, 그 기반 위에서 과거와 미래의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섭렵하며 나의 전문 분야를 결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특별히 C 언어나 이전 버전의 비주얼 베이직 개발자들이 이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
객체지향 개념의 이해 없이는 밀려오는 파도를 감당하기 힘들 것이기 때문이며 닷넷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욱 더 그렇다. 더 이상 C 언어의 절차적인 방법으로 C# 프로그래밍을 할 수 없으며, 비주얼 베이직이 제공하는 객체 개념 만으로는 VB.NET 프로그래밍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관리자들은 비록 구체적으로 코드까지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이책을 통해서 여러분이 맡고 있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앞으로의 방향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흐름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며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이야기가 다소 어려울 수도 있으나, 이책에서 하는 이야기가 결국 독자가 빠른 시간 안에 도달해야 하는 목표가 된다. 그래서 먼저 전체를 보고 내가 나가야 할 방향을 찾아 시작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숲을 보자는 것이다!